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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어나이 재계약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어나이 재계약

    프로배구 여자부 기업은행이 기존 외국인 선수 어도라 어나이 선수와 재계약 하였습니다. 

    2019-05-05 60 연합뉴스

  • 다시 대표팀에, IBK 김희진 이전보다 더 잘 해내겠다 다시 대표팀에, IBK 김희진 이전보다 더 잘 해내겠다

    IBK기업은행을 대표하는 스타 김희진이 국가대표로 돌아온다. 2009년, 19세 나이로 여자배구대표팀에 소속돼 뛰기 시작한 이후로 한 차례도 빠짐없이 달려온 김희진이었다. 그렇게 2018년 8월 아시안게임, 9월 세계선수권에 결장했던 김희진은 오는 5

    2019-04-23 102 더스파이크

  • IBK 새 조합 레프트 표승주+김주향이 뜬다 IBK 새 조합 레프트 표승주+김주향이 뜬다

    IBK기업은행이 두 번째 사령탑 김우재 감독과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2019년 자유계약선수(FA) 레프트 표승주를 영입했다. 동시에 180cm 김주향에게도 기회가 주어졌다. 나란히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갈아입은 표승주와

    2019-04-16 150 STN SPORTS

  • 김우재 신임 IBK기업은행 감독 신바람 배구 선언 김우재 신임 IBK기업은행 감독 신바람 배구 선언

    "우리 선수들이 즐겁고 신바람 나게 플레이하는 배구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선수들과 소통하면서 팬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배구를 하고 싶어요." 

    2019-04-13 73 연합뉴스

  • FA 포문 연 IBK기업은행, 표승주-이나연 잡았다 FA 포문 연 IBK기업은행, 표승주-이나연 잡았다

    IBK기업은행이 FA시장의 포문을 열었다.IBK기업은행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GS칼텍스의 표승주(27)와의 계약을 발표했다.표승주는 측면과 중앙에서 모두 뛰는 만능 플레이어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모든 공격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표승주 선

    2019-04-06 96 스포츠서울

  • IBK 김희진, 역대 7번째 통산 3000득점 기록 IBK 김희진, 역대 7번째 통산 3000득점 기록

    IBK기업은행 알토스 김희진이 역대 7번재 3,000득점을 기록했다.김희진은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5라운드 대결에서 프로 데뷔 후 통산 3,000번째 득점을 올렸다.

    2019-02-04 20 스포츠조선

  • [김기자의 V토크] ⑳ 센터? 라이트? 트랜스포머 김희진 [김기자의 V토크] ⑳ 센터? 라이트? 트랜스포머 김희진

    SF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자동차와 로봇으로 자유자재로 오간다. 여자배구에도 트랜스포머 같은 선수가 있다. 중앙에서 속공을 때렸다가 뒷쪽에선 후위공격을 날리는 IBK기업은행 김희진(28)이다.

    2019-01-07 168 중앙일보

  • [김기자의 V토크] ⑲153번의 승리 만든 이정철 감독 [김기자의 V토크] ⑲153번의 승리 만든 이정철 감독

    지난해 12월 25일.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은 도로공사를 3-0으로 이겼다. 그리고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은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정규리그 통산 152승째를 거두면서 고 황현주 감독(151승 85패)을 제치고 여자부 감독 최다승 기록을

    2019-01-04 166 중앙일보

  • 박상미의 `명랑소녀` 성공기...V리그 긍정 에너지 `뿜뿜` 박상미의 `명랑소녀` 성공기...V리그 긍정 에너지 `뿜뿜`

    보시는 것처럼 여자 프로배구에서 화끈한 춤솜씨로 눈길을 끄는 선수가 있습니다. IBK기업은행의 리베로 박상미가 그 주인공인데 코트 안팎에서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데뷔 6년 만의 첫 수훈선수 인터뷰, 박상미는 자

    2018-12-27 178 KBS

  • 강서브로 폭격...`막을 수가 없네` 강서브로 폭격...`막을 수가 없네`

    여자배구도 크리스마스 빅매치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기업은행의 김희진 선수가 특유의 강서브로 코트를 지배했습니다. 올 시즌 서브 부문 1위 김희진 선수 오늘(25일) 날 잡았어요. 특유의 파괴력은 기본이고요. 빈 곳을 노린 예리한 서브로 수비를 흔듭니다

    2018-12-27 129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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