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2012-03-23 조회수:800

2011-12 리그를 시작으로 첫 발을 디딘 알토스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 1점, 1세트 차이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게 되어 너무너무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우리선수들이 이를 통해 더욱 성숙하고, 조금 더 단단해 지리라 생각합니다.
첫 시즌동안 큰 부상없이 무사히 멋진 경기를 보여준 우리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내주세요.
많은 땀과 눈물을 흘린 알토스를 잊지말고 기억해 주세요.
다음 시즌에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