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2013-08-02 조회수:864
IBK기업은행 , 운동선수 연이은 정규직 직원채용
- 이효희 선수에 이어 남지연 선수 정규직 직원

IBK기업은행 (www.ibk.co.kr, 은행장 조준희)은 우수한 경기력을 보이며 활약하고 있는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남지연 선수를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하였다.
IBK기업은행 조준희 은행장은 창립 52주년을 맞은 1일(목) 은행본점에서 열린 창립기념행사에서 남지연 선수에 대하여 정규직 직원증서를 교부하였으며, 이 증서는 현역 프로배구선수 생활이 끝나는 시점에 본인이 원할 경우 바로 은행원의 신분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옵션이 부여되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올 3월 이효희 선수의 정규직 채용에 이은 두 번째 소속선수에 대한 채용으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채용이 운동선수들에게 은퇴이후의 새로운 삶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따뜻한 은행, 참! 좋은 은행으로 스포츠 종목지원 뿐 아니라 운동선수의 은퇴이후의 삶에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여 선수들이 운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